2025/01 13

[쉬운성경 #72]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,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심, 열두 제자들을 뽑으심 (누가복음 LUKE 6장 - 상편)

누가복음 6장 (상)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먹었습니다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이 안식일에 안 되는 일을 했다고 제자들을 꾸짖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"너희는 다윗과 그 부하들이 굶주렸을 때, 다윗이 한 일을 읽어보지 못했느냐? 다윗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 외에는 그 누구도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자기 부하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? "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."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심 또 다른 안식일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"일어나 앞으로 나오너라." 그러자 그 사람이 앞으로 나왔습니다 "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..

[A, B 코드] 주의 나라가 임할 때 CCM 악보 가사 PPT(일반 / 와이드X) 다운로드

[A, B 코드]"주의 나라가 임할 때"      악보       가사  주의 나라가 임할 때 하나님 임재 하실 때 예배가 회복되며 기적은 일어나네 전능하신 주 영원하신 능력의 통치자 자유가 선포되어 주 백성 돌아오네 하나님 나라 임하소서 영광과 존귀 능력과 위엄 놀라운 사랑의 기적의 하나님 지금 이곳에 오소서 주 높고 위대하심을 크게 외쳐 선포하네 만 왕의 왕 주 하나님 지금 오소서   PPT   일반 PPT       와이드(Wide) PPT  X      은혜로운 찬양을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   도움이 되셨다면공감(♥) 꾹~댓글 달아주세요   은혜를 함께나누실 분들에게공유해주세요   오늘도주 안에서 평안하세요:)

삼양라면 불닭볶음면 큰컵라면🍜 가격💸, 맛😋, 열량(칼로리)📊, 영양정보(성분) ✅ 내돈내산 찐 후기 (CU편의점 신상 리뷰)

CU 편의점삼양라면 불닭볶음면 큰컵라면🍜      NO 광고NO 협찬           편의점 가서 라면을 고르려고 하면 가장 눈에 보이고 아는 맛이 가장 무섭다고 손이 저절로 가는 불닭볶음면!  오늘도 손이 가서 먹게 됐다       1. 뚜껑 열고 액상스프와 후레이크를 꺼낸 후 끓는 물을 용기 안쪽 표시선까지 부어준다 2. 4분 후 물을 다 버리고 액상스프와 볶음참깨, 구운김 후레이크를 넣고 잘 비벼서 먹는다!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불닭볶음면 큰컵 105g, 16개 - 비빔라면 | 쿠팡현재 별점 4.9점, 리뷰 41006개를 가진 불닭볶음면 큰컵 105g, 16개!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비빔라면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.www.coupang.com    쿠팡 파..

리 뷰/편 의 점 2025.01.17

[D, E, F 코드] 요게벳의 노래_염평화 CCM 악보 가사 PPT(일반 / 와이드 Wide) 다운로드

[D, E, F 코드] "요게벳의 노래"염평화       악보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가사  작은 갈대 상자 물이 새지 않도록 역청과 나무 진을 칠하네 어떤 맘이었을까 그녀의 두 눈엔 눈물이 흐르고 흘러 동그란 눈으로 엄마를 보고 있는 아이와 입을 맞추고 상자를 덮고 강가에 띄우며 간절히 기도했겠지 정처 없이 강물에 흔들 흔들 흘러 내려가는 그 상자를 보며 눈을 감아도 보이는 아이와 눈을 맞추며 주저 앉아 눈물을 흘렸겠지 너의 삶의 참 주인 너의 참 부모이신 하나님 그 손에 너의 삶을 맡긴다 너의 삶의 참 주인 너를 이끄시는 주 하나님 그 손에 너의 삶을 드린다 그가 널 구원하시리 그가 널 이끄시리라 그가 널 사용하시리 그가 너를 인도하시리 너의 삶의 참 주인 너의 삶의 참 주인 너의 참 ..

[쉬운성경 #71] 중풍병 환자를 고치심, 레위를 부르심, 금식에 대하여 (누가복음 LUKE 5장 - 하편)

누가복음 5장 (하) 중풍병 환자를 고치심 예수님께서 갈릴리와 유대 마을에서 사람들을 가르치고 계실 때 중풍병에 걸린 사람을 누운 채로 예수님에게 보이려고 했습니다 사람들이 너무 많아 예수님께로 데리고 가기 위해 지붕을 뚫고 환자를 침상에 누인 채 예수님 앞으로 데려왔습니다 예수님은 그를 보시고 말씀하셨습니다 "친구여, 네 죄가 용서받았다." 거기에 있던 율법학자들과  바리새파 사람들은 생각했습니다 "이 자가 누구인데 하나님을 모독하나? 하나님 외 누가 죄를 용서할 수 있나?" 예수님께서 그들의 마음을  아시고 대답하셨습니다 "왜 마음속으로 그런 생각을 하느냐? '네 죄가 용서받았다'와'일어나 걸어라'라고 말하는 것 중에 어느 것이 더 쉽겠느냐? 인자가 이 세상에서 죄를 용서하는 권세를  가지고 있다는 ..